춘천 세영이첼 28PY 크림과 베이지로 차분하게 맞춘 공간에 밝은 우드가 자연스러운 온기를 더합니다.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빛으로 아늑함을 살려, 정갈하면서도 편히 머물 수 있는 집을 만들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