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천 갈마곡리 미소지움 34PY 천장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벽을 따라 조명을 배치해, 시야가 트이는 개방감을 살렸습니다.벽과 바닥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베이지 톤과 은은한 질감이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.